"대한민국 제조업, CAE에 달렸다"

안녕하십니까?

벌써 무더워지기 시작하니 이제 ATCx를 준비하고 여러분을 모실 준비를 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알테어가 우리나라 CAE의 발전을 위해 CAE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년 자리를 마련한 지도 벌써 열네번째가 됐습니다.그동안의 ATCx를 돌아보면 우리 CAE가 정말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구나 실감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 주위를 둘러보면 이웃나라인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경쟁국들의 CAE 기술 발전에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됩니다. 알테어 내에서도 이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지사와 중국, 일본지사가 자국의 제조업 경쟁력에 따라 신경전을 벌입니다. 지금 우리 제조업이 겪는 현실의 축소판입니다.알테어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은 CAE 기술력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CAE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궁극적으로 제조업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올해 ATCx를 “대한민국 제조업, CAE에 달렸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시작합니다.

ATCx를 사회 전반에 CAE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CAE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들을 발표자로 모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함께 하시어 우리나라 제조업과 CAE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알테어는 우리나라 CAE 기술 발전을 위해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8년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콘테스트(AOC)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스튜던트 에디션),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5일간의 무료 FEM 교육 코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기 중에 한해 강의에 필요한 알테어의 소프트웨어를 원하는 대학교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국알테어가 지금 뿌리고 있는 씨앗이 10년, 20년 후에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흥이라는 결실로 나타날 것을 믿고 꾸준히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TCx에는 우리나라 CAE의 대들보가 될 대학생들도 많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선배 엔지니어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 CAE 엔지니어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알테어가 돕겠습니다.

ATCx는 9월 15일 울산(현대호텔), 16일 창원(풀만호텔), 17일 대전(인터시티호텔), 그리고 18일 서울(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라며 그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알테어 대표 문성수 드림문성수싸인_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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